탐험적 테스트

프로젝트에서 탐험적 테스트(exploratory testing)라는 실천방법을 적용하며
보다 나은 동기부여를 위해 상품을 스플린트 보드에 붙여놨습니다.
참으로 자극적이지 않나요?

물론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팀원들의 참여 덕분에
10명의 구성원이 한 시간동안 80개의 버그를 찾게 됐지만,
상품또한 매우 즐거운 아이디어 였습니다. ^^

by 몽둥발이 | 2008/07/04 22:59 | RU Agil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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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2008 at 2008/07/04 23:28
오호 상금을 건적은 많이 있었는데... 붙이는 것만으로 느낌이 확 다르군요.
Commented by 몽둥발이 at 2008/07/07 08:50
일할때 이런 재미가 있다는 것 정말 새로웠습니다 ^^
Commented by 정상혁 at 2008/07/05 09:44
확 땡기는걸?
Commented by 아름프로 at 2008/07/05 19:02
ㅎㅎㅎ 외부 사람까지 참여하고 싶게 만듭니다. ^^
Commented by 몽둥발이 at 2008/07/07 08:53
하핫 저도, 다른 쪽에서 일하시는 분들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테스트를 실 사용자의 입장에서 하기위해 User Story, Soap Opera 등의 테스트를 하죠? 차라리 시스템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면 제대로된 black box 테스트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
Commented by i0Nucleus at 2008/07/07 00:06
하하.. 의욕이 생기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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