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프로젝트를 하게 되어 생활 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캐나다나 유럽에 있을때도 이런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일본어를 전혀 모르니, 이 곳 사회에서는 어린아이와 다름이 없습니다.
물건하나를 사려고 해도 주저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새로운 문화를 아는 것은 항상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100엔스시(한접시에 105엔 하는 회전 초밥 집)에서 식사를 했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앞으로의 생활도 무척 기대됩니다.
캐나다나 유럽에 있을때도 이런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일본어를 전혀 모르니, 이 곳 사회에서는 어린아이와 다름이 없습니다.
물건하나를 사려고 해도 주저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새로운 문화를 아는 것은 항상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100엔스시(한접시에 105엔 하는 회전 초밥 집)에서 식사를 했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앞으로의 생활도 무척 기대됩니다.




덧글
최지 2009/05/18 07:13 # 삭제 답글
성생닝 맛있는 거 많이먹고 새로운거 배우고 즐기고 와요.화이팅 :)
몽둥발이 2009/05/20 23:04 #
앙 고마워~
benelog 2009/05/18 15:37 # 삭제 답글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신씨.. 역시 스케일이 다른듯
몽둥발이 2009/05/20 23: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