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 시작 Scribbling

일본에서 프로젝트를 하게 되어 생활 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캐나다나 유럽에 있을때도 이런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일본어를 전혀 모르니, 이 곳 사회에서는 어린아이와 다름이 없습니다.

물건하나를 사려고 해도 주저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새로운 문화를 아는 것은 항상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100엔스시(한접시에 105엔 하는 회전 초밥 집)에서 식사를 했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앞으로의 생활도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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