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하는 말 Scribbling

한 선배의 이야기가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제가 선배에게는 회사 생활의 10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선배의 부인이 선배에게 축하한다는 말 후에 이런 이야기를 했답니다.

"이제, 10년이나 일했는데, 당신은 프로야? "
"응? ,,, 으응.. 그럼 프로지."

"그럼.. 프로인데, 왜 회사생활에 대해 매일 짜증만 내? 그동안 무엇을 한거야?"


선배는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없었다고 하네요.

그 이야기를 듣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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