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배의 이야기가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제가 선배에게는 회사 생활의 10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선배의 부인이 선배에게 축하한다는 말 후에 이런 이야기를 했답니다.
"이제, 10년이나 일했는데, 당신은 프로야? "
"응? ,,, 으응.. 그럼 프로지."
"그럼.. 프로인데, 왜 회사생활에 대해 매일 짜증만 내? 그동안 무엇을 한거야?"
선배는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없었다고 하네요.
그 이야기를 듣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제가 선배에게는 회사 생활의 10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선배의 부인이 선배에게 축하한다는 말 후에 이런 이야기를 했답니다.
"이제, 10년이나 일했는데, 당신은 프로야? "
"응? ,,, 으응.. 그럼 프로지."
"그럼.. 프로인데, 왜 회사생활에 대해 매일 짜증만 내? 그동안 무엇을 한거야?"
선배는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없었다고 하네요.
그 이야기를 듣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태그 : 프로




덧글
정상혁 2009/11/09 18:55 # 답글
프로는 짜증내면 안되나?; 난 아마추어할래
몽둥발이 2009/11/18 00:53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