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uff I'm into
- 2009/01/11 20:52
마이크 콘의 사용자 스토리
사놓고,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부분만 읽던 이 책을 주말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았습니다.읽어 보고 나서 든 느낌이, 원작 자체도 정말 잘 씌여진 책이고 번역 또한 매끄러웠습니다. (주영님, 우곤님, 인철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짝짝짝)
현재 번역하고 있는 책을 처음부터 다시 봐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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